지원금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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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교통부 · 주거

주거급여 (맞춤형 급여)

38만원 최대

저소득층 대상으로 주거형태, 소득, 주거비 부담수준을 고려하여 임차료 지원

#주거#가구#현금지원

저소득·취약계층이 자주 받는 주거 지원금

지원 대상

  •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% 이내의 가구
  • ※ 지원형태: 서비스(임차급여, 수선유지급여)

혜택 내용

  • 현금급여
  • 타인의 주택 등에 거주하면서 임대차 계약 등을 체결하고 임차료를 지불하는 자에게
  • 지역별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 임차료(월임차료+보증금 환산액) 지원
  • ㆍ3급지(광역시) 기준 4인 가구 최대 381,000원 지급

신청 방법 & 일정

주관 기관
국토교통부
지원 기간
마감일
상시신청
처리 기간
평균 14일
신청 방법
온라인 / 방문 접수

필요 서류

자주 거절되는 사유와 해결

주거 분야 지원금에서 자주 발생하는 거절 사례입니다. 신청 전 미리 확인하면 거절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.

  • 사유 부모 소득 중위 100% 초과
    해결 독립 가구 인정 요건 점검 — 6개월 이상 별도 거주·생계 분리 시 본인 소득만 평가
  • 사유 보증금 5천만원 초과
    해결 전세계약 → 월세 전환 또는 보증금 축소 재계약 후 재신청 (단, 동일 회차 재신청 불가)
  • 사유 주거급여 중복 수급 시도
    해결 본인 가구 소득 기준 다시 계산 → 청년 월세지원이 더 유리한지 비교 후 한쪽만 선택
  • 사유 주택 등록 불가 (고시원·무허가)
    해결 임대차계약서 + 전입신고 가능한 주택으로 이주. 고시원은 별도 '청년 주택임차료 지원'(지자체) 검토

자주 묻는 질문

월세지원과 전세대출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?

네. 월세지원은 현금 보조, 전세대출은 융자라 목적이 달라 동시 수급 가능합니다. 다만 같은 주택에 대해 월세·전세 중 하나의 계약 형태만 유효.

부모와 같이 살면 월세지원 못 받나요?

원칙적으로 부모와 별거(주민등록 분리 + 6개월 이상 별도 거주)가 조건입니다. 같은 집에 살아도 등본상 분리되어 있고 본인 명의 임대차계약이 있으면 일부 인정.

이미 청년도약계좌 있는데 주거 지원 추가 받을 수 있나요?

도약계좌(자산형성)와 월세지원(주거)은 목적 달라 중복 가능. 단, 두 제도 모두 본인 소득 기준 충족 필요.

이사 갈 때 월세지원 끊기나요?

신청 시점에 등록한 주택을 1년 이내 이사 시 변경 신고 필요. 지원금 끊기지 않지만 새 계약서 제출.